메이저사이트 먹튀폴리스
June 13, 2019

제가 이번에 메이저사이트 먹튀폴리스에서 대박 수익을내고 폴란드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여행중에 있었던 어이없는 경우를 썰로 풀어보겠습니다. 여행후기여야하는데 어이가없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포즈난에 도착한지 나흘째 되는 날이네요. 귀찮은 거 싫어해서 글을 잘 안쓰는데 지금 시간이 남아 여행 후기(?)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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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폴란드로 여행간다니 사람들이 의아해 했었는데 저는 사람들이 많이 안가본 곳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폴란드에서도 그나마 한국 사람 적은 포즈난을 택했습니다. 저는 올 겨울에 세르비아 33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7일 여행 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여행이라기보다 한 곳에 휴양하고 오는 개념입니다. 세르비아같은 경우는 한국사람들에게 별로 유명하지 않은 나라인데 사람들이 너무 친절해서 감동받은 나라입니다. 특히 남자들이 같은 남자인 저에게 예의를 갖추어 도와주는 것에 놀라웠었습니다.

( 식당 마트 포함)루마니아도 그 정도는 아니지만 외국인을 도와줘야 겠다는 개념이 어느정도 있는 나라였습니다. 하지만 이 친절한 두 나라도 인종차별이 있습니다.

 

저는 한 곳에 오래 지내니 확실히 구분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두 나라는 주로 마트 같은 곳에서 일하는 여자들이 차별이 좀 있었고(저만의 착각 확실히 아닙니다.) 남자들한테는 겪은 적 없습니다

.(루마니아에는 식당이나 스타벅스 같은 곳에 인도 파키스탄 사람들이 조금 일하는 경우가 있는데 …예네들 동양인에 자기들 영어 잘 못알아들으면 미친 듯 성질을 냅니다. 잘 대응하세요. 저는 유럽 영어 액샌트에 참 적응이 안됩니다.)

마음으로는 그 남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지만..한국도 그렇고 남자가 남자한테 막하다가는 싸움이 날 수도 있다는 것이 깔려 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길에서는 남녀 다 한테 겪은 적 없습니다.

세르비아에서는 노비사드라는 도시에서 머물렀었는데 수도인 베오그라드에서 기차역을 가려는데 택시기사가 돈만 많이 받고 이상한 곳에 내려줘서 맨붕인 상태였는데 ..심지어 사람들도 안다니는 폐쇄된 곳…우연히 지나가는 남자대학생이 모든 것을 안내해주고 가이드 해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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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마워서 제가 돈을 주겠다고 했었으니까요.

그러나 받지 안았습니다.그의 미소가 지금도 선명히 남아있습니다.그 외에도 남녀 다가 외국인인 저를 어려움(어려움이라고 해도 길찾고 교통편 이용하는 것이지요)에서 도와 주고 싶어하는 것을 종종 느낀 멋진 나라로 기억합니다. 예를 들면 제가 머물렀던 호텔 주인 딸이랑 버스타고 어디를 구경가는 과정에 제가 먼저 타면서 두 명치 돈을 냈고 거스럼 돈을 그 여자애가 받았는데

버스기사가 그 여자애한테 너 그 거스럼돈 너가 가지면 혼낼거라고 꼭 저 친구한테 돌려주라고 하더군요. 그 외에 젊은 세르비아 남자애들을 사귀게 되었는데 이 친구들이 계속해서 제가 이 나라에서 좋은 추억을 가지기를 원한다며 챙겨주는 그 눈빛에서 따듯함을 느낀 나라입니다. 사람들이 가난하지만 프라이드가 있는 나라?

 

그런데 이렇게 사람들 친절한 거 빼놓고는 여행으로 가면 별로 볼 거는 없습니다. 굳이 따지면 여자들 이쁜 거?루마니아는 그냥 적당히 친절 . 그리고 두 나라다 걸어다니면 사람들이 엄청나게 처다봅니다. 특히 세르비아에서는 다 처다본다고 생각하면 되요. 이것도 좀 재미있었네요.그리고 두 나라다 치안 좋았어요. 제가 남자라서 그럴 수 있지만 세르비아는..음 여자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밤에도.자 그리고 지금 여행중인 폴란드에 대해 글을 쓰면 …비행기값 아끼기 위해서 22시간 경유로 (에어 차이나) 이용해서 수도인 바르샤바에 도착했습니다. 어떤 분의 블로그를 참고로 해서 갔는데 이 곳은 버스표나 트램을 자판기 통해서 표를 사는데 폴란드어로 써저 있어서 알아보기 힘듭니다. 공항 버스로 지하철가고 내려서 폴스키버스 타고 포즈난이 계획 이었죠.

 

공항에서 버스표뽑으려는데 글을 몰라서 옆에 여자한테 부탁했는데 귀찮아 함. 그냥 매표소 공항 안에 있으니 가서 사라 함. 들어가니 모르겠음. 경찰한테 물어보니 ‘저기’라 함…성의없음…어차피 공항안이니 돌다다니다 표사서 지하철 역으로 감. 그런데 이 곳 지하철은 다른 나라와 틀린게 라인마다 지하로 내려가는 입구가 틀림.

예를 들면 지금 여기가 서울역이면 명동가는 곳 지하도 삼각지 가는 곳 지하도가 지상에서 따로 뚫려 있음. 지상에서 지하로 내려가면 바로 열차 다님..그리고 지상에서 표 파는 기계 있음. 꼭 사야 함.

바르샤바는 유럽에서 여행온 백인들이 엄청 많은데 내 앞에 걸어가는 사람들이 다 캐리어 들고 지하로 내려가서 같이 내려갔더니 바로 에스컬레이터에서 역무원들이 지키고 있음 . 무작위 표 검사임. 그런데 그 많은 사람들 중 딱 나를 찍어서 표 내노라 함.그때까지 상황도 잘 이해못함.

그래서 내 상황을 설명했더니 웃기지 말라함…심지어 한 명은 고래고래 소리 지름..영어로요.오만원 넘게 벌금 냄. 내 여권에 방금 도장찍혀 있는 거 확인 하고도.

내 앞에 내려갔던 외국인 여자가 저 당하는 거보고 자진 납세하면서 자기도 몰랐다하니 걔보고는 그냥 가라함.. 심지어 저는 잘못 들어온 거라서 다시 지상으로 올라와서 다른 입구로 들어가야 했음 . 다시 내려가니 그 입구에서 또 나 붙잡음. 화가 머리 끝까지 남. 표 검사하는 매표원들에게 나는 폴란드가 정말 싫고 한국에서 너네나라 사람 기다리겠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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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지하철타고 목적지가서 버스타는 곳에서 기다리는데 블로그에서 본 폴스키버스가 안옴

..이상함..사람들한테 물어보니 여기 맞다 함. 저는 인터넷 예약을 안하고 현장에서 표사고 가려했는데 맨붕임.사람들한테 물어봐도 모른다 소리만 함. 표사는 곳인지 인포인지 거기에 물어봐도 알아서 찾아보라 함.자기들은 모르니..경찰한테 물어봐도..그런데 조금 짜증나는게 다른 외국인 여자들한테는 웃으면서 장난치고 그러더군요..물론 모든 경찰이 그렇지는 안겠지요. 제가 무엇을 물어본 경찰이 다섯명 정도 되었는데 그나마 한명이 친절했습니다.

24시간 잠도 못 잔 상태에서 3시간 동안 사람들한테 물어봐도 외면만 당하니 그냥 집에 갈까 생각함..그러다 한 천사같은 여자가 폴스키버스가 플릭스 버스로 합병되었고 인터넷으로만 여기서는 예약이 된다 함.

그리고 도와줌..그러니 이해가 됨.. 버스 예약하고 휴대폰 배터리가 다되서 인포같은 곳에서 콘센트 하나 있어서 충천기 꼽고 충전하니 거기 직원이 충전기 뽑고 테이프로 막아버림…허허 배터리 때문에 포즈난에서도 고생함..(급하게 표예약하느라 못 보았는데 버스안에서 충전 가능하다함)

제가 여기 사람들한테 물어봐도 바르샤바 사람들 남이 무슨 일 겪어도 관심없다고 함..처음에는 인종차별이라 생각했는데..그냥 관심없음..차별도 좀 있긴 있는 거 같은데 그리 내색 안하려는 느낌..한국도 베트남 이런 사람들이 뭐 물어보면 그냥 씩 웃으면서 대답해주고해도 뭔가 무시하는 느낌이 깔려있는 거랑 비슷하게 생각드네요.

그런데 한국이든 제가 경험한 외국은 어려움에 처한 외국인들에게 호의적이었는데 폴란드는 제가 확실히 말하는데 알아서 빠릇빠릇하게 행동해야 함. 여자라면 좀 낫긴 할 겁니다. 대하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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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난 도착해서 공원에서 한국분 한 분 만남.

주재원으로 오셨다 함. 1년 넘게 있었는데 여기 애들 착하다 함..별로 한국인인 저와 오래 얘기하고 싶어하지 안아해서 대충 인사하고 왔는데..그 분 말대로 그렇지는 안음..착한 사람들만 착함. 좋은 사람들은 뜨문 뜨문 있고 대부분이 외국인(유럽인포함)에게 관심없음..

다른 외국인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동양인에게는 좀 더 그렇겠지요? 그런데 마트나 여러 곳을 가도 다른 나라처럼 싸가지 없는 직원은 드문 편..이것은 또 틀리니 희안하네요.

그리고 포즈난에서 동양인을 본 적이 없는데 사람들이 거진 유일한 동양인 저를 보아도 처다보지 안는게 신기했어요. 호텔에서 2틀있다 호스텔로 옮겨 직원한테 물어보니..같은 나라 사람인 자기한테도 폴란드 사람들이 대충 대꾸해주고 심지어 경찰도 그렇게 대한다 함..그리고 여기는 수도인 바르샤바가 제일 불친절한 도시라고 폴란드 사람이 그러던데 이것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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