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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0, 2019

안전한 토토사이트에서 수익내고 여행다녀 온 후기

10/23~28일 여행 후기 올려요19개월 아기와 함께 한 여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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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인4, 아기1 다섯명이 떠났습니다* 항공4개월 전 대한항공 아기까지 다섯 총 약 190만원 결제했어요베시넷 신청했는데 5cm/11kg 규정이라키 몸무게 다 한참 초과라 베시넷은 설치 못 했어요(4개월 만에 애가 이렇게 쑥쑥 클 줄은 예상 못했거든요 ㅠㅠ)아침 10시 비행기 갈 때는 만석이었고올때는 새벽 2시 반 행기 잔여좌석 있어서자리 변경해서 한자리 비워 주시는 배려로아기 자리에 눕혀 재워 편하게 왔어요내년에는 그냥 아기 자리도 구입할 예정이고요베시넷 못하니 진짜 지옥불도 그런 지옥불…귀 아프다고 울어서 생에 첫 아이스크림, 막대사탕 경험시켰고요막대사탕에 혀 베여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한번 엄청 울었는데내려서도 놓지 못하고 들고 손가락 빨더라고요 ㅋㅋ올때는 새벽이라 자긴 했는데착륙 전에 깨서 귀 만지작대길래미리 사간 비타민 젤리 주니 괜찮았어요그리고출국 입국 비행기에서 각기 다른 부부임신했다고 프레스티지 자리 옮겨달라고승무 들고 짜증내시는 분 봤어요왜 부끄러움은 저희 몫인지;;;* ESTA5개월 때는 아기가 넘 어리니 재우면 자고 유모차 태우면치발기 빨고 누워 있어서 안했는데이번에는 진상 of 진상이라 가족 모 어요이번엔 딱히 이스타 일반 줄 차이 없어 보였고요* 렌트닛x렌트카에서 했고요떠나기 이틀? 전에 프로모션 한다 그래서200불? 정도 할인 됬어요7인승 퀘스트 빌렸고캐리어 5개, 유모차, 들 던 가방들 다 실고 다니기에편하고 좋았어요전일정 렌트로 공항에서 빌리고 반납했고풀커버리지 보험 들었습니다* 호텔워터슬라이드 재밌어서 니코 했어요슈페리어 예약했고방 2개를 따로 약해서커넥팅룸, 아기침대 요청 메일 보냈는데체크인하고 올라가보니 15층 프리미어룸이었어요침대가 밀려서 두개 붙여 아기랑 저 가로로 누워잤고방 청소는 엄청 깔끔하게는 아니어도어느도는 깨끗히 치워 주셨습니다어메니티 안써도 계속 채워주고요8번 괌 여행인데한번도 벌레 본 적 없는데마지

막날 문앞에서 그녀석 한번 봤어요 (바퀴….)아기는 신나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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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저방 가운데 문으 니며 실컷 놀고좋았어요웰컴 드링크로 아사이 2캔, 우롱차 2캔 각 방에 한번 제공됐고마실 물도 계속 넣어주셨습니다전 아기 멸균 우유만 가져갔고물 그냥 다 먹였어요습한 건 잘 몰랐고방 도 22-23도 조절하면서아기 조금 두꺼운 내복 입혀 자니 딱 좋았어요여기 조언 구하고 짐싸길 너무 잘했다는…* 식당아기 먹거리 위주로 설명 드릴게요아기김, 햇반, 요리가케, 바로부어먹는 아기밀 (야채맛) 2개져갔는데하루 3끼중 2끼를 고기 먹던 아이라잘 안 먹더라고요식당에서 볶음밥이나 스팀라이스 시켜서저희 먹는 거에 조금 덜어 같이 줬는데먹는 둥 마는 둥 ㅠㅠㅠㅠ젤 은게아이홉에서 오믈렛이랑 밥 폭풍흡입했고카프리쵸사에서 스파게티 시키면서 엑스트라 누들 시켜가져온 김 부셔서 섞어주니 접시에 코 박고 먹더라고요 ㅋㅋㅋ빵이랑 과일 아기과자 중간간 계속 먹고요아기 반찬 얼려서 가져가고데워서 밥 싸가지고 다니다 먹일 자신이 없어서그냥 갔더니 너무 못 먹인 것 같아서 아기한테 좀 미안했어요다 싸서 오신 분들 진짜 넘 존경스러웠요(친정엄마한테 무지 혼남;;;)이번에 처음 테이x3x 갔는데가족단위보다는 연인, 신혼 부부가 가시길 추천드려요음식 다 맛있었어요나머지 웬만한 식당은 다 가봤는데나쁘지 않고요 다만 비싸 고트리오bbq는 어딜가나 맛 다 똑같아요 ㅋㅋ닭고기보다는 돼지고기가 더 맛있고요이건 개인적인 입맛과 취향이니 걸러 들으시길..아기 때문에 작년, 올해 저녁은 다 테이크아웃 했고요웬만 당 다 to go 가능합니다* 쇼핑신랑 us 3xl 사이즈라 여기와야만 옷을 사서…이번엔 로스에서 득템 많이 했어요신랑은 옷 엄청 고르고 사고저는 아기랑 둘이 앉아있거나 의미없이 매장 둘러보요 ㅋㅋ로스에서 40불 하는 나이키 운동

화풋락커에서 120불 붙은 거 봤어요아기 거는24m, 2t 입는 아기인데 사

이즈가 애매한 시기인가살게 별로 없어서로스에서 조던 티셔츠 2개 나이키 바 개 샀고멜리사앤더그 원목장난감 2개 샀고요풋락커에서 신랑이랑 아기 조던 커플신발 하려고 했더니물건이 아예 없더라고요타미는엄마랑 동생이 원피스랑 가디건 사고아기 원피스도 하나 사셨고메이시스 폴로에서 아기 원피스 살때10%할인 쿠폰 보여주니 자기가 가진 게 더 할인된다고20% 할인 더 해서 샀어요캐리어 가득 신랑 옷 신발이 한가득ㅋㅋㅋ신랑은 한국에서 쇼핑 1도 해서여기오면 쇼핑욕이 생긴다고 (사이즈가 맞는게 있어서)매일 로스, 마이크로네시아 찍었어요전 스투시나 스트릿브랜드 좋아하는데마이크로네시아에 있던 매장도 없어지고아웃리거에 있던 투시 매장도 엄청 물건 없고그냥 모자만 하나 샀어요* 전반적 느낌곳곳에서 만난 한국 분들 다 매너 좋으셨어요다만 크게 욕하면서 대화하는 거는 제가 애가 있어서좀 거슬리긴 하더라고요 ;;날씨는 밤에만 비오고 가끔 스콜오고엄청 화창하고 좋았어요많이 가시는 리티디안은 한번도 안 가봤어요신랑이랑 저랑은 둘다 위험한 건 하지말자는 주의라서..남부투어 : 사진 찍기 좋은 포트 많아서 한번쯤은 가볼만 해요약간 제주도 느낌??사랑의 절벽 : 그냥 절벽..;;;;차모로 야시장 : 크게 준비중인가요?? 원래 있던 주차장도 없어지고 고기 굽던 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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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겨지고 그래서 당황;;;해지전에 가서 엄마랑 동생은

첨이라 한번 둘러 보고포크 바베큐 꼬치만 20개 사갔어요 ㅋㅋㅋㅋ신랑이랑 저랑 같이 느낀 건데예전에 비해 덜 친절한 느낌 받았어요특히 로스그럴만도 하겠더라요 밤에 한 번 갔는데 아비규환;;;옷이랑 행거 여기저기 바닥에 다 떨어져있고곳곳에 다른 물건들 끼워져 있고…그리고 흡연 문제한국 분들이 훨씬 금연구역 잘 지키시는 듯 해요일본 사람들 그 가면서, 횡단보도에서 담배 막 피고유모차 끌고 좀 걷다가 짜증이 확!수영장에서도 그렇고요* 마무리아기랑 두번째 여행인데5개월 때는 분유만 챙기면 되서 먹거리는 편했고수영장에서 많이 지 못해 아쉬웠는데이번엔 먹는 건 엄청 신경쓰이는 대신물놀이 너무 좋아했어요수영장에서 안나오려고 해서 새까맣게 타서 왔어요한가하고 여유있는 분위기가 좋아서계속 오게 되는 곳이었데이번에는 뭔가 분위기가 많이 변했다는 느낌 받고 왔어요그래도 가족여행으로는 너무나 손색없는 곳인 건 확실합니다모두들 즐거운 여행되세요 ^^제가 아는 선에서 성실히 답변 드릴테니 금한 점주저 말고 물어보세요 ^^ 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나트랑에 입성했습니다~ 나름 그렇게 많이 준비했는데 막상 닥치고 보니 부족한 부분이 많네요~헤헤~ 대구공항을 출발해 나트랑 깜란 도착~ 출국수속에 관한 기를 봤지만 막상 그상황을 닥치고 보니 이건 뭐 인내심 테스트 제대로더군요~ 우리가 제일 먼저 도착했지만 다른나라 사람들이 먼저 심사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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