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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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에 넘어감늘 웃으면서 장난치고 작은딸이 나중에는 심어 안겨서 잠듬. 밥먹는 내내 자는애 케어해주고새우 까고 치킨바베큐 뜯어주고 한 명은 파리 부채로 날려주고 ㅡ 먹는 내 미안하고 불편함.우리가족 치킨바베큐 두 마리 중 한 마리 그대로 티슈 덮어 두었다가 우리 다 먹고 직원 밥먹을때 가져다 줌.첨부터 주려했으나 시스템상 그러지 마시고 드시고 남으면 알아서 한다기에 두고 있었는데 저만치 우리막내 보트맨이 반찬도 없이 벽에 기대 소쿠리 같은곳에 뜬 맨밥만 먹는걸 보고 할머니가 꼬치접시까지 두 접시 양손에 들고 이거 먹으라고 가져다 주심. 관계자 당황했지만 모르겠고 이거 어차피 다 못먹는데 먹으라고 안겨줌.보트맨들 갑자기 싹~~~사라지더니 잠시후 다시 밀물처럼 싹~~원위치ㅋㅋㅋ젤마가 형님 감사합니다. 하고 90도로 인사함.조금 찡했음스노클링 두차례 섬 정박후 사진찍기.각 포인트에서 잘도 찍어주심이후 동네 한바퀴 돌며 설명섬주민들 사는모습 보고 애들과 함께 배드민턴도 침. 한 할아버님께서는 구멍가게에서 과자 이따만큼 사서 동네 애들에게 나눠줌.어르신들께서 역시 정이 많으심. 배워야겠음돌아오는길 호핑낚시가 생각보다 잘 안됨ㅋㅋㅋ빙고게임함 1이 나오면 1타2피라 1을 바랬는데 1이래ㅋㅋㅋ1등함 딸아이 조개로 만든 배모형 선물받음.그렇게 호핑투어 끝남.팁 줄 시간.각 300페소씩 그리고 공동도우미 찍사 100페소 총1000페소 팁으로 지출.팁 이란게 구지 안줘도 된다고 업체측에서 얘기했지만..너무 감사해 사실 500페소씩 주고싶은 마음. 아이들에게 너무 잘하고 어머니께 너무잘해 고마운 마음 가득.제이팍 돌아와 룸이 아닌 영장으로 직행짠물에서 놀고 민물에서 놀고 반복했더니정신없이 하루종일 또 물질함씻고 8시나 돼서 저녁식사.하루종일 배위에서 섬에서 잘 먹었더니ㅡ늦게까지 배 안고픔배달음식 먹고팠지만 세트메뉴 3개쿠폰이 있어 담날 풀바에서 쓸 고민하다 걍 한식당 마루로 감.김치전골은 2인분 이상이라 2인분 낚지볶음1인분 시킴낚지는 달고 전골은 20프로 부족함좀 푹 끓였더니 조금 나아짐그래도 매콤한거 먹으니 살것같음애들은 미역국에 밥 서비스 주심숙소로 올라와 내일 체크아웃을 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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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함5일차푹자고 조식먹으로 아발론이제 조식 조금 질림딱 먹을것만 가져와 소식함엄마 할머니는 짐싸고 체크아웃 준비아빠 딸 둘은 마지막 수영 피치 올림이제 선배드 찾아 삼만리~ 그 딴거 필요없음.한국분들 다 물안에만 있을거면서 가족수대로 의자 잡아놓고 수건 올려놔 의자 찾아 굉장히 오랜시간 소지품 올려 놓을자리 찾아헤매야 했는데ㅡ애들 둘 데꼬 의자 앉을시간 1도 없음.걍 선배드들 사이 시멘트 땅바닥에 수건 세 개 고이 접힌채로 놓고 그위에 폰등 소지품 올리고 생수 한 병 올리고 걍 놈.그렇게 놀다 11시40분되는거 보고 룸 행.씻고 2~30분 늦게 12시 넘어 체크아웃.원래계획은 12시 체크아웃후 정문앞 수많은 가게에서 쇼핑도 커피도 하며 2시에 셔틀타고 세부시티로 향할 예정이었지만체크아웃이 늦어 시간 어중간.(제이팍에 3박 묵으며 정문앞 로컬상점 엄청 잘 돼 있는데ㅡ 한 번을 못 나감. 이 부분 넘 아쉽.보스커피도 맛보고 샹스몰도 가보려 했는데ㅡ픽드롭에 세이브모어 두 번가고 커피는 조식에 또 석식에 먹게되니ㅡ 나갈일이 없음ㅋㅋ 애들이랑 한 번 나가볼걸~ 그래도 좀 아쉽네ㅡ )남은 1시간여 시간..엄마는 애들데리고 제이팍 키즈클럽 마지막방문.하프보드는 숙박기간 키즈클럽 무료.할머니와 아빠는 로비 카페에서 차 한 잔.오후 2시, 미리 예약해둔(무료셔틀 선착순, 당일아침에 예약함) 제이팍 무료셔틀타고 세부시티 아얄라몰로 출발.짐 다 싣고 얄라~~교통체증 심하다더니 실감sm몰에는 2시55분 도착하더니, 아얄라몰에는 3시 30분 다 돼 도착.도착과 동시에 엔디스파에서 나와 짐 싣고 가주심.픽업 서비스를 두 번받는 셈 인데짐 가져 가주시고 이후 다시 데리러 와 주심.아얄라 스타벅스(1,2층) 1층 옆 베트남 쌀국수 먹음. 깔끔한거 먹고픈데 정말 내부 인테리어도 맛도 깔끔. 알고보니 세적 호텔체인사에서 운영중인 베트남 쌀국수 음식점임.필리핀와서 베트남 음식 먹음.바베큐가 살짝 질렸음ㅋㅋㅋ스페셜 쌀국수 쉐어 사이즈랑치킨 윙 사이드메뉴썸머롤 망고 쉐이크, 캔디드스파클링(코카콜라) 주문치킨윙 어쩜 그렇게 뜨거울 수 있나 할 정도로 뜨겁고 맛남하나 더 추가해서 먹음이후 스벅가서 라떼 다운 라떼 마심.기분 날아감리유저블컵 100페소에 팔고 있음2500원 정돈데ㅡ 그닥ㅡ 걍 안삼ㅋ커피나 음료는 일본보단 조금 비싸거나 비슷한 가격.확실히 코리아가 호구인가.
그 다음 애들 둘 몰2층 키즈카페 1시간 맡김4층 키즈파라다이스보다 새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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