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검증
October 23, 2019

먹튀검증 제대로 받은곳 이용하고 여행다녀오자

안녕하세요!세이필 덕분에 보라카이

여행을 너무 잘다녀와서글재주는 먹튀검증없지만, 여행후기를 남겨보려합니다.부족하지만 여행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메모식으로 쓴것이라 말투에서 좋겠습니다 ㅠ1) 스압주의2) 글을 생각나는대로 적어서 지극히 주관적이고, 정돈되지 않은 글이라 읽기 불편하신 분들은 과감히 패스해주시기 3) 질문이 있으신분은 댓글달아주시면 업무시간 끝나고 답변드리겠습니다.4) 제가 다녀온 여행은 각종 픽업샌딩 및 서비스가 안좋다는게 아니라, 이렇게 다녀온사람도 있더라입니다… 주관적인 의견이니 단순 참고만 바랍니다. 어르신과 22개월 아기 데리고 이런 방법으로 다니는게 힘들지 안힘들지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닷… (정확한 버스비등 금액이 잘 안맞아도 이해 부탁드립니다.)1. 여행횟수 : 2번째먹튀검증

방문2. 여행타입 : 완전 자유여행5.

항공권-필리핀항공 PR489 0820시 인천 ~ 1220시 칼리보도착 탑승-필리핀항공 PR488 0045시 칼리보 ~ 0630시 인천도착 탑승 성인 4, 유아 1 총 124만원에 결재- 프리미엄이코노미 후기 우리의 경우 왕복편 모두 이코노미가 만석이었으나,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비어있어서 일부승객은 업그레이드로 올라오셨음. 세부정보는 필리핀항공 블로그가 유익하며, 특히 본인의 경우 비워주는 친절함에 감동했음 특히 인천공항 체크인 및 수화물 보낼때 프리미엄이코노미 승객은 비즈니스 라인으로 가서 수속하면 되고, 수화물도 비즈니스랑 같이 먼저나오고, 빨리타고 빨리 내리므로 깔리보에 입국시도 편하고 국시에도 줄 안서고 있다가 먼저 타는게 좋았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가 울고 칭얼대면 힘든건 좌석등급 관계없이 동일하고, 주변분에게 6. 숙소 : 해난가든 패밀리룸 예약- 투어카페(해난가든치면 홈페이지에 나오는 곳) 통해서 3박(조식포함) 96만원 예약, 현금가는 할인되나, web요금 1박 낀 조건 이었음- 패밀리룸 정보가 많이 없었으나, 해난가든 패밀리룸 치면 동영상 나오는것을 보면 됨. 구조는 340호 기준 방2, 화장실 2, 들어가면 바깥방에 싱글침대 2, 안쪽방에 더블침대 1, 싱글침대 1 있음. 우리는 아기가 잘때 많이 굴러다녀서 프론트에 양해구하고 더블 매트리스를 바닥에 내려놓고 자니 문제 없었음. 체크아웃 시 원위치하는 센스 및 감사인사먹튀검증

필요- 발코니가 없어서 빨래는

그냥 인근 빨래방(해난가든 근처)에서 270페소주고 함. 하루는 해난가든 세탁서비스 이용했으나 1600페소 지불함. 가성비는 해난가든 정문 좌회전해서 버거가게 왼쪽에 있는 빨래방이 좋았음7. 픽업샌딩 : 아예 안했음- 4년전에 와본 경험도 있고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으나, 본인은 편하게 가는것도 좋으나 여행 간 이동도 좋은추억이라 생각하기에, 픽업샌딩 안했음.(이건 개인의 취향이라 판단되므로 참고만 해주시길 부탁)- 칼리보내려서 100불 환전, 툭툭이타고 씨티몰로 이동(120페소)- 씨티몰에서 망이나살(pm1,2) 먹고, 세이브모어에서 쪼리사고, 세레스버스터미널 이동(100페소)- 카티클란행 세레스버스 타고 항구로 이동(어른4, 캐리어포함 500페소)- 항구도착, 기상불량으로 방카안뜨고 페리뜬다해서 페리예약했으나 어리버리 1700페소에 들어옴…8. 노 픽업샌딩(나올때 편)- 해난가든에서 방카타는 항구로 트라이씨클로 – 방카타고 카티클란 옆 작은항구(이름이 기억안남…) 도착,- 말룸파티를 버스로 갈것이기 카티클란항구로 트라이

타고 9. 말룸파티 업체없이 가

보기- 카티클란항구 왼쪽에 세레스터미널에서 산호세?행 버스를 타고 판단(바쿰바얀 삼거리)간다고 하니 1인당 약 85페소였나 (정확한 금액이 기억안남)- 말룸파티부터 화장실이 안좋다는 정보를 듣고 버스출발시간이 남아서 터미널 바로 옆에 있는 망이나살가서 빙수 시키고, 일행들 화장실 용무 보고 탑승- 바쿰바얀삼거리까지 약 한시간 10분 (버스 안내 아저씨가 내려주는곳 얘기해주기도 하지만, 사람따라 다르므로 본인은 구글지도 확인하면서 거리가늠함,)- 바쿰바얀삼거리에 내리면 트라이씨클 아저씨들 모여있음. 우린 어른 4, 아이 1, 캐리어 3개였는데 왕복 및 말룸에서 두시간 기다려주기로 하고 700페소에 협상(팁 100페소 더 얹어줬음)- 말룸파티가는데…언덕에서 트라이씨클이 오래된건지, 본인이 무거운건지 못올라가길래 장인어른과 내려서, 한 1분 뒤에서 밀었음ㅎㅎ(이런거싫어하시는분도 계시겠지만, 전 어린시절 시골생각도 나고 좋았음) 그렇게 15분 정도 달려 말룸파티 도착 입구에서 환경세? 조금 내고 비가 많이와서 물이 많이 불어있고 차워서 물놀이는 안함. (업체통해 오신분들도 어르신

들은 물놀이 안하고, 쳐다만보심…) 자리세 : 동그랗고 넓은곳은 500페소 걍 네모난 식탁은 200페소, 음식 : 계곡 매점처럼 이것저것 주전부리팜. 물가는 저렴하나, 따로환전하는곳이 없으므로 페소 넉넉히 가지고 가길 권장. 구경하다가 복귀하기로 함. 말룸파티에서 바쿰바얀삼거리로는 기다리고 있던 트라이씨클 타고, 바쿰바얀삼거리 도착. 내렸던곳 반대편에 병원이 있는데 그 옆이 버스정류장임. 우린 귀국하는 날이라서 칼리보로 갈 예정이었 쿨하게 패스. 조금 더 기다리니 세레스 버스가 왔음 1인당 73페소인가 주고탔음(에어컨없는 버스는 싼듯, 에어컨은 없으나 우리나라 옛날 통일호 창문… 아실려나, 창문 왼쪽오른쪽에 손톱깎기처럼 생긴거 누르고 올리고 내리고… 그런 창문이라 그닥 덥지는 않았음)10. 칼리보공항에서 출국 – 공항라운지는 이용안했음, 픽업샌딩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서, 라운지가격 고려 어른 4명이면 차라리 계산?으로 보라카이 디스커버호텔 패밀리룸 5만 3천원에 예약. 시설이 노후되서 차라리 공항 인근 마르존 호텔? 후회는 해보았으나 공항 가까워서 편하게 샤워하고 누워있다- 호텔에서 기다리며, 주변 기념품 관광을 해보니 물가가 비쌈. 귀국날 시간 여유가 있으신분은 칼리보 시내로 나가서 쇼핑하시길 권장합니다. (정확하지는 않았으나, 물가가 개략적으로 이랬음 예 : 조비스바나나 칼리보 60 보라카이 75 공항 120…)11. 보라카이 여행 중 액티비티- 제가 가있는 기간 중 기상이 나뻐서 호핑도 취소되었음. (유일하게

업체에 신청한 것이고, 후기가 좋아서 기대했는데ㅠㅠ)- 선셋도 못보고, 리조트 수영장에서만 있다가, 바람이 남서풍이길래 화이트 비치 맞은편은 물놀이 괜찮겠지 하고 찾아간 일리간비치! 잔잔하고 좋았음. 호핑도 자체 패들보트 빌려서 놀고옴. 돗자리 빌려서 음료시키면 됨…12. 기타 유아동반 여행자 참고사항- 레이크타운 구멍가게(슈퍼)에 우리나라 부루펜, 하벤시럽 판매함- 디몰 드럭스토어가서 파파고에 번역돌려서 애기증상 설명하고, 처방전없는 약달라고하면 얼추 알아들었음.- 여행자보험 들어놓으셨으면 애기 열나면 amc병원가보시는것도 좋을듯- 면류 먹는 아이는 불랄로 컵라면 안매운맛 먹이면 잘먹었음- 생수가 의외로 비싸니 참고하시길…- 아기의자 있는 식당이 은근 많음- 유모차는 모래밭과 길 사정 상 사용하기 힘들것이라 판단됨13. 환전- 저는 공항, 칼리보, 보라카이에서 평균 하루에 200달러씩 환전해서 썼음. 51.10~51.40까지 다양했

으나 어차피 큰돈을 한번에 쓸일이 없어서, 가성비좋은 100달러만 바꾸고 다녔음 만원짜리는 횐율이 잘 안나오니 100달러 환전을 추천드림. 좋았던 환전소는 레이크타운 홍콩반점 왼쪽 약 50m 노랑간판 환전소가 횐율이 좋았었음14. 개략적인 비용… 4박 5일간 보라카이 맛집(해산물 제외) 다니고, 기념품사고, 버스/배값 다해서, 어른4이서 600달러정도 썼음15.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6. 추가 / 마사지- 보라카이 로컬 마사지 검색해서 가본 evered spa 디몰에서 해난가든 가는 메인도로에 있어요.400페소에 전신마사지 1시간,시설은 보통이나, 압이 좋아서 2일간 어르신과 와이프 계속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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